|
[경기야당 한빛마을교육원] 박보경 원장님이야기
작성자 : 관리자
|
|
매일 아침 수업준비를 마치고 우리 아이들을 기다리는 이 시간은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아트&하트 입문교육 때 들은 이동영 대 표의 이 한마디는 저의 교육 가치관이 되었습니다. 또한 “아이들은 먹은 만큼 자라 는 것이 아니라, 소화한 만큼 자란다.” 이 말을 되새기며 우리 아이들을 바라보며 대합니다. 이러한 저의 진정성은 우리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에게도 잘 전해 지고 있으 리라 믿습니다. 덕분에 빠르게 교육원도 함께 잘 성장하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아트&하트의 철학에는 이러한 말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무엇을 해서 보여지는 “doing” 도 중요하지만, 그 자체만으로 칭찬받아
마땅한 “being" 의 존재라는 말을 합니다. 보며 소중한 하루를 보냅니다. 아트&하트와 함께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