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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동안 별이 빛나가 달라진 점이 있다면 엄마 뭐 그려주세요~ 그랬던 아이들 이 이제는 ‘엄마 얼굴 그려줄게요. 사자 얼굴 그려줄게요.’ 하며 자진해서 그림도 그 리고 있답니다.
[수원 조원동 샤인교육원] 김별, 김빛나 맘 이야기
우리 별이, 빛나가 아트앤하트에서 미술교육을 받은 지도 벌써 7개월째로 접어드네요. 그림그리기를 좋아했던 별이가 어느 날부터인가 ‘엄마~~공주님 그려주세요, 사
자 그려주세요’ 등등 그림 못 그리는 엄마에게 요구 사항이 많았던지라 ^^;; 학원을
알아보던 중에 유치원 친구 엄마의 소개로 별이와 함께 샤인 미술학원을 방문했었
답니다.
별이는 호기심이 왕성한 아이여서 학원을 처음 가니 온통 궁금한 것 투성이였죠.
이것저것 만져보고 질문을 하는데 선생님께서 친절히 답해주시고 설명도 해주시더라고요. 지금까지도 잊혀지지 않고 늘 가슴에 담아두고 가끔 꺼내보며 미소짓게 하
는 감동스러웠던 장면이 떠오릅니다.
상담을 마치고 돌아갈 즈음 우리 딸 별이가 집에 가기 싫다며 떼를 부리고 저와
실랑이가 시작 되었는데 선생님께서는 별이를 무릎에 앉힌 뒤 조용히 말씀하셨어요.
‘별아! 우리 별이가 여기에 더 있고 싶구나?’ 라고 하시며 먼저 아이의 마음부터
공감해 주신 뒤 별이에게 이해가 되도록 설명을 해 주셨어요. 그때 생각했죠. 선생
님께서 정말 아이들을 사랑하시고 아이들 말에 귀 기울여 주시는 공감능력과 따뜻
한 마음으로 교육을 하고 계시다는걸 느끼게 되었지요.
첫 만남부터 선생님을 신뢰하고 존경하게 되니까, 우리 둘째딸 빛나도 함께 등록을했답니다. 별이 빛나 외할머니께서 미술치료전문 강사이셔서 아이들의 인성과 감성을 중요시 하고 있었는데 정말 좋은 선생님을 만나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고 있답니다.
7개월 동안 별이 빛나가 달라진 점이 있다면 엄마 뭐 그려주세요~ 그랬던 아이들
이 이제는 ‘엄마 얼굴 그려줄게요. 사자 얼굴 그려줄게요.’ 하며 자진해서 그림도 그
리고 있답니다. 또한 만들기 수업을 하고 오는 날이면 성취감이 상승하는 효과와
함께 미술에 대한 관심도가 향상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아트앤하트를 하며 마음
도 쑥쑥 자라고 실력도 쑥쑥 자라는 거 같아 너무 뿌듯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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