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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성화호반교육원] 박민선, 박형준, 박정윤 맘 이야기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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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앤하트를 다니고 난후 일주일에 한 번가는 학원을 손꼽아 기다리는 아이들.. 그런 변화된 아이들의 모습을 본 후, 그동안 아이들에게 못해줬던 미안함이 조금은 차감되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 그리고 힘이 되는 곳이기도 하다. [청주 성화호반교육원] 박민선, 박형준, 박정윤 맘 이야기 아트앤하트를 만나며....
지금까지 아이들을 키우면서 아이가 좋아하고 하고 싶어 하는 것을 과연 내가 얼마나 들어줬을까? 아이가 하고 싶은것 보다 부모가 아니 엄마가 정해놓은 해야 할 것들에 내 아이들을 집어넣었던 건 아닌지 자문해 보았다. 그런 길들여짐에 아이들은 무엇을 왜 해야 하는지 이유도 모른 체 즐거움도 느끼지 못하고, 수동적으로만 살아야만 했던 건 아니었나 싶다. 아트앤하트를 다니고 난후 일주일에 한 번가 는 학원을 손꼽아 기다리는 아이들, 그런 변화된 아이들의 모습을 본 후, 그동안 아이들에게 못해줬던 미안함이 조금은 차감되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 그리고 힘이 되는 곳이기도 하다. 아이들이 맘껏 상상하고 맘껏 행복하고 즐거울 수 있는 곳이 우리 아이들 곁에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힘이 된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의 창의력과 만족감, 행복지수는 앞으로도 쭉 높아질 것 같다. 아이들의 생각과 꿈을 제대로 키워 줄 수 있는 아동심리 미술 아트앤하트, 이곳이 있어 더는 아이들에게 미안해지지 않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