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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곡 미리내교육원] 김강한 맘 이야기
작성자 : 신수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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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트앤하트 가는 날이야! 안 갈 거야?"하면 두 눈을 번쩍뜨고는 일어나며 아트앤하트 다녀와서는 "엄마, 나 미술학원에서 살고 싶어!" [화곡 미리내 교육원] 김강한 맘 이야기 항상 엄마와 함께 지내다 5살이 되면서 구립어린이집이라는 대집단 사회생활에 들어가게 되었다. 어리기만한 우리 아들이 잘 할 수 있을지 염려 되었지만 엄마 의 걱정과 다르게 아들은 새로운 환경 속에서 잘 적응을 해가고 있었다.그런데 4 살 대 까지는 영아기에서 책을 보고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것에도 즐거움을 느끼 며 생활 하였는데 아들은 이러한 것들에 지루함과 따분함을 느끼는지 자극적인 티비 속 영상과 핸드폰 동영상,그리고 게임을 찾으며 스스로 시간을 때우는 법 을 깨닫게 되었고 그것은 습관처럼 하루하루 반복되며 마치 핸드폰 중독처럼 되 었다.아들이 좋아하는 만들기도 해주고 싶고 물감놀이도 해주고 싶지만 맞벌이 라 퇴근 후 돌아오면 돌쟁이 어린 동생 돌보랴 청소 하랴 밥하랴 ~~~ 도저히 엄 두가 나지 않아 동네에 미술학원을 알아보기로 했다.미술학원에 방문하니 원장 님께서 친절히 상담을 해주셨고 아들은 첫 수업 후 들뜬 얼굴로 너무 재미있었다 며 좋아 하였다.아침마다 어린이집 갈 때 깨우기 힘든데 미술학원가는 화요일,목 요일에는 "오늘 아트앤하트 가는 날이야! 안 갈 거야?"하면 두 눈을 번쩍뜨고는 일어나며 아트앤하트 다녀와서는 "엄마, 나 미술학원에서 살고 싶어!" 라고 이야기도 하며 아트앤하트 생활을 무척 좋아합니다. 아트앤하트는 그리기
만들기에만 중점을 둔 여러 미술학원과 차원이 다른 프로그램으로아이들이 오감 으로 느끼고 체험하며 틀에 박힌 미술이 아나닌 아이들의 무한한 생각들을 자유 롭게 표현하는 심리미술로 아이들이 질리지 않고 즐겁게 놀이하며 배눌 수 있는 좋은 곳이며 내가 아트애앤하트를 선택한 것도 후회하지 않는다....(5세 김강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