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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행당교육원] 홍인서 맘 이야기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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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성향에 맞춰 즐겁게 놀이 하듯이 배울 수 있는 곳" 요즘아이들은 해야 할 일도 많고 하고 싶은 일들도 많아서 시간에 쫓기듯이 생활하는 것 같은데,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휴식을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서울 성동구 행당교육원] 홍인서 맘 이야기 제가 어려서 부터 미술을 어렵게만 생각해서 우리 아이들은 그러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재미있게 미술을 할 수 있는 곳을 찾다가 아트앤하트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제 바람대로 아트앤하트는 아이들의 성향에 맞춰 즐겁게 놀이하듯이 배울 수 있는 곳이 였어요. 요즘아이들은 해야 할 일도 많고 하고 싶은 일들도 많아서 시간에 쫓기듯이 생활하는 것 같은데,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휴식을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큰 아이에게 힘들면 그만해도 된다고 해도 벌써 2년째 미술은 꼭 하고 싶다고 하네요. 2년에 한 번씩 있는 유니세프 후원 행복나누기 비엔날레 전시회도 아이들에겐 어려운 사람들을 돌아보고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아요. 아이들이 힘들지 않고 재미밌게 배울 수 있게 해주신 선생님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