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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관심없던 아이, 이제는 심심하면 색칠공부를 해요
작성자 :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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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 1월생 , 다섯살인 우리딸의 첫 미술학원 “아트앤하트” 5살 1학기까지 색칠하기, 그리기,오리기, 만들기에 전혀 관심이 없던 딸 여자아이니까 색칠하기라도 흥미를 보였으면 좋겠는데 마냥 뛰어놀기 좋아했던 딸이였다 지나가다가 아이들의 작품을 구경하면서 눈여겨 본곳이었고 주변 소문 또한 아트앤하트!! “저희애는 색칠하는거 조차 흥미가 없는데 잘할지 걱정이에요” “동그라미,세모,하트 모양을 잘 그리던데요? 이정도면 충분히 잘할수 있어요” 라고 말해주셨다. 정확히 지금 다닌지 4개월차, 보내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베끼는 그림, 단순테크닉만 가르치는곳이 아닌 그림속에 이야기를 담아내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표현하도록 이끌어내주는거같다. 매 활동 후 사진과 피드백까지 주셔서 너무 좋았다 작품을 집으로 가지고와서 아이가 지은 제목도 보면서 웃게되고 작품을 보고 이야기나누는 시간도 자연스럽게 가지게 되었다 달라진점이 있다면 집에서 혼자 심심하다싶으면 색칠공부를 꺼내서 색칠한다거나 색종이를 엄청꺼내서 어떠한 것을 만든다거나 앉아서 소근육을 쓰는 모습을 보고 많이 변했구나 생각이든다 미술활동을 통해 생각이 넓어지고 말할때 표현도 다양하게 하는것 같다. 자연스럽게 배움과 확장활동이 되고 엉덩이 힘이 길러진거같아 아주만족하면서 다니고있다 특히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하고 가고싶어한다! ⭐️⭐️⭐️⭐️⭐️ 고민하고 계시다면 추천 합니다^.^💕 더 상세하고 자세한 찐한 후기글은 원본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