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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느껴지면 시도도 하지 않던 아이가 뭐든 용기내게 되었어요
작성자 :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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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의 마음이 성장하는 미술. 아이가 행복한 미술? 사실 뭔지 잘 이해하지 못하고 등록했는데..아이가 언젠가부터 자신의 마음을 엄마한테 자세히 표현한다. 이유없이 잘 삐치고, 내게 자주 눈흘기고, 화가나면 울던 아이가 이제는 뭐가 서운한지, 왜 속상했는지, 엄마가 이렇게 말해줬음 좋겠다고 찬찬히 자신의 생각을 말해준다. 조금 어렵게 느껴지거나, 잘 못할것 같으면 시도도 하지 않던 유가 이제 마음이 튼튼해졌는지 뭐든 용기내본다. 인형뽑기, 토스트만들기, 혼자머리감기, 스위치 마리오게임,엄마 심부름 다녀오기.. 새롭고 낯선활동들에 눈을 반짝이며 시도하는 모습이 이쁘고 기특하다. 예전 다니던 미술학원보다 작품 완성해 오는 시간이 몇배 더 걸리지만..아이가 더 단단해지고 밝아지고 성장했다. 진심으로 고마운 미술수업이다. 더 상세하고 자세한 찐한 후기글은 원본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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