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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브러시 특별포스터 / 사진=㈜영화사 빅 제공
[스포츠투데이 우빈 인턴기자]어린이들의 소원이 담긴 그림이 포스터로 제작됐다.
4일 개봉하는 애니매이션 영화 '매직브러시'가 어린이들의 깜찍한 상상력이 담긴 특별 포스터를 공개했다.
'매직브러시'는 화려한 볼거리와 유쾌한 캐릭터들로 재미를 보장하고 권선징악의 메시지와 순수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교훈적인 이야기까지 전달해 학부모들에게 반가운 영화로 손꼽혀 동시작 경쟁작 중 예매율 1위에 등극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러한 관심을 입증하듯 아트앤하트와 진행한 매직브러시 상상화 이벤트는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폭발적인 참여로 다양한 작품들이 선보였다. 제작사 측은 다양한 적품 중 최고 점수를 받은 세 작품을 공개했다.
첫 번째 작품은 9세 진지용 어린이의 작품으로 "매직브러시로 그린 드래곤을 타고 우리 동네를 구경하고 싶어요"라는 꿈을 그렸다.
두 번째 작품은 10세 하승민 어린이가 그린 포스터로 "매직브러시로 독수리 용사들을 불러내서 우리 땅 독도를 지키고 싶어요"라며 씩씩한 꿈을 담아냈다.
마지막 작품은 "택배 일로 늘 바쁜 우리 엄마를 위해 매직브러시로 택배에 날개를 달아 스스로 배달될 수 있게 하고 싶어요"라며 기특한 꿈을 그린 8세 이서정 어린이의 작품이다.
'매직브러시'는 어린이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그림을 특별 포스터로 제작하여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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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oo.asiae.co.kr/news/naver_view.htm?idxno=2016050408500831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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