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포커스뉴스) “수업은 자신 있는데 몇 년 혼자 하다 보니 지치기도 하고, 뭔가 새로운 변화가 필요해요”
이처럼 어렵게 시작한 학원창업 장기간 매출부진과 적자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무조건 폐업을 하는 것이 좋을까? 상황에 따라 브랜드 전환 창업을 통해 새로운 돌파구를 찾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이미 개인 학원이나 프랜차이즈 형태로 학원 및 교습소 창업 시 많은 비용을 투자한 만큼, 브랜드 전환을 할 때는 신중하게 접근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즉, 변화하는 미술학원 트렌드에 부합하여 학부모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아이템인지, 프랜차이즈 창업이라면 본사의 지원 시스템은 어떤지, 본사와 가맹점간 소통은 원활하게 이루어지는가도 따져봐야 한다.
특히, 초보 창업자라면 탄탄한 본사 역량을 갖춘 프랜차이즈를 선택해야 한다. 운영 및 관리, 마케팅 등을 전반적으로 지원하며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활용할 수 있는 브랜드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가맹점 수가 많고, 학부모 인지도가 높은 학원 브랜드는 창업 실패 확률을 줄일 수 있고, 변화하는 교육 트렌드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유아미술 교육브랜드 아트앤하트는 예비 창업자들의 성공적인 창업 준비에 도움을 주기 위해 체계적인 가맹관리 시스템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국내 및 해외시장까지 280여 개가 넘는 교육원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러한 가맹원 개수만 봐도 아트앤하트 본사의 역량을 확인할 수 있다.
매달 신규가맹 교육원장을 대상으로 마케팅, 홍보, 세무 및 노무 등 교육원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한다. 본사에서 제공하는 체크리스트를 기반으로 교육원을 점검하고, 가맹점주의 지역모임을 개최해 프로그램 교육 및 운영 정보를 공유한다.
또한 신뢰경영을 지향, 지사 단위의 월 1회 정기교육과 지역회의를 통해 가맹점과의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가맹원장을 대상으로 블로그 교육을 진행하는 등 실질적인 원생모집에 도움이 되는 마케팅 교육도 운영한다.
브랜드 전환을 통해 8월 신규 가맹한 심수진 원장은 “입문교육을 듣고 그동안 교습소를 운영하며고민했던 많은 부분들의 해답을 찾을 수 있었다”며 “체계적인 본사 매뉴얼을 확인하니 앞으로 아이들 지도에만 열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아트앤하트 가맹본부 관계자는 “유아미술 프랜차이즈로 10년이상 장수하고 있는 비결로 업의 본질에 입각해 철학을 만들고, 가맹점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다양한 가맹점 지원 제도와 기업 문화가 성장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그만큼 오랜 기간 안정적으로 교육원을 운영할 수 있다”고 전했다.
현재 아트앤하트는 찾아가는 방문상담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상담 신청을 통해 전문 컨설턴트의 1:1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창업 희망자가 편리한 날짜, 시간, 장소 등을 신청하면 창업 컨설턴트가 직접 상담을 위해 방문하는 획기적인 서비스로, 유아동 미술학원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주부창업, 소자본창업 희망자를 비롯한 미술학원·교습소·방문미술 예비 창업자들은 아트앤하트 홈페이지나 대표번호, 카카오톡 옐로우아이디 ‘아트앤하트’ 등록을 통해서 실시간 상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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