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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아트앤하트 행복나누기 비엔날레, 어린이날 서울 시민청서 열려
작성자 : 경영지원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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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전시회 <2017 아트앤하트 행복나누기 비엔날레>, 어린이날 서울 시민청에서 열려
그림전시와 기부문화가 만나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2017 아트앤하트 행복나누기 비엔날레>가 5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서울 시민청에서 열렸다. <행복나누기 비엔날레>는 미술로 행복한 인재를 키우는 아동미술교육 브랜드인 아트앤하트의 주최로 2년마다 열리는 재능기부전시회이다. 비엔날레의 모든 수익금은 유니세프 교육 구호기금으로 전액 기부된다. 올해 6번째를 맞아 서울문화재단, 시민청과 공동 주관해,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미술체험활동을 선보였다. 금년 행사에선 아트앤하트 아동작가는 물론, 서울 소재 대학교에 재학중인 미대생과 평소 재능기부에 관심이 많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가 가능해, 전시된 1000여점의 작품에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전시회였다. 아트앤하트 본사 관계자는 "‘어린이날, 어린이가 어린이를 위해 꾸는 꿈’이라는 주제에 부합해 어린이가 직접 참여하는 특별한 전시와 기부경험을 통해 애타심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2년마다 개최되는 <행복나누기 비엔날레>를 통해 소외된 아동들의 권익과 건강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미현 기자 sushin@kns.tv ▶기사 원문보기 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3060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