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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이 없던 아이가 아트앤하트를 다녀온 날은 수다쟁이가 됩니다!
    작성자 : 운영기획팀
    2024-05-16 | 조회수 199 0

    둘째 육아로 육아휴직 중에 미술학원을 알아보다가 우연히 알게 된 아트앤하트!


    후기를 살펴보니 그림을 잘그려야 하는 보통의 미술학원과 달리 다양한 재료를 접하고 미술을 체험하면서 아이의 심리적인 접근을 하는 수업이라니 마음에 들었다.

    첫째가 아무래도 스트레스를 받을꺼 같다는 생각에 ‘그래.. 체험수업이나 한번 해보자.’하고 갔는데 수업 내내 아이의 행복한 모습을 피드백받고 바로 등록했다.


    그렇게 시작한게 벌써 9개월이 되어가고 있다.


    처음 체험수업이 자신의 손을 관찰하고 석고붕대를 이용하여 나의 손을 그대로 본떠보는 수업이였는데 낯선 선생님과 이야기도 잘하고 수업 후 집에서 설명을 해주는 아이의 들뜬 모습이 이뻐보였다.



    첫째는 자기표현이 적어서 어린이집에서 뭐하고 왔냐고 물어보면 대답을 잘 안 했었는데 교육원 다녀온 날에는 말도 너무너무 많고 수다쟁이가 된다.

    5세가 되니 어린이집에서도 키즈노트도 일주일에 한번 오는데 아트앤하트는 수업 후에 피드백으로 수업사진과 장문의 수업이야기들을 접할수 있으니 부모입장에서는 너무 재밌기도 했다.

    아트앤하트 어플을 이용해서 가족들에게도 사진과 이야기들을 쉽게 공유하고 있다.


    할머니, 할아버지도 수업시간에 몰입하고 있는 행복한 아이의 표정을 보고 있노라면 더 행복해하신다.

    복직 후에는 시간이 늦어서 다닐수 있을까 싶었는데, 감사하게도 선생님께서 흔쾌히 늦은 시간반을 만들어 주셔서 계속적으로 다닐 수 있었다.

    22년 8월부터 시작된 수업이 9개월이 되어가고 있다.

    아이는 나에게 아트앤하트를 100개 다닐꺼라고 얘기한다.

    내 아이에게 세상에서 가장 많은 숫자 100개!

    지금은 6세 키즈반이라 50분의 수업을 기다리면서 둘째와 함께 근처 산책을 하고 있다.

    첫째에게는 자유를 둘째에게는 엄마의 사랑을 독차지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랄까?


    사실 5세 토들러 반일때는 친구들과 수업시간이 맞지 않아 1:1로 수업할때가 많아서 좋았었다.

    왠지 오롯이 내 아이만 선생님이 봐주실 수 있겠다 생각했었다.

    키즈반이 되면서 오빠2명과 언니1명과 모두 4명이 수업을 하면서 불만도 있었다.

    ‘동급생이 아닌 언니오빠들과 잘 어울려서 할 수 있을까?.’

    ‘혹시, 나의 아이가 쳐지진 않을까?.’

    그룹으로 토들러반을 시작했을 때 아이가 “좀 불편해.”라고 얘기하길래...

    선생님께 조심스레 여쭤봤더니 흔쾌히 시간내주셔서 오랜 통화로 상담을 해주셨다.

    명쾌한 상담과 걱정스러운 부분에 대해서 잘 이야기를 해주셨고 나름대로 오빠언니들에게 배우는 점도 많을꺼라 생각이 돼서 오히려 좋은 기회다 싶었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다른 또래를 경험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아무래도 첫째라 엄마가 걱정이 많다.


    쓸데없는 걱정이 하나 줄었다.



    오늘도 아이는 등원할 때 무슨 요일이냐고 물어본다.


    “오늘은 화요일이야!.”

    “야호~ 미술학원 가는날이다.”


    하원후에 놀이터도 패쓰하고 바로 차에타는 우리 첫째! 그렇게도 좋을까?


    나는 가끔은 내가 원하는 바를 표현하거나 만들어내고 싶을때가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주저하는 바가 많이 있다.

    하지만 우리 아이는 이제 다르다.


    교육의 효과일까?


    (집에와서 3번 낭독하고 가족 그림 넣어준다고 그림그리는 중이다.

    엄마,하이미는 새싹에 동생은 꽃 페이지에 아빠는 오렌지 페이지에 각각 그려넣어줬다.)

    우리 아이는 집에 와서도 장난감보다는 꼬물꼬물 뭔가를 만든다.

    집에 색종이며 가위, 테이프, 스케치북, 색연필, 색볼펜, 네임펜을 아무 때나 사용할 수 있도록 두었다.

    둘째는 21개월인데 언니가 하는걸 보고 가위질을 따라하니 참 신기하다.

    어제는 햄스터집을 박스를 오려서 만들었는데 미끄럼틀 디테일이 아주 예술이다.

    첫째가 연말에는 어린이집에서 꼬물꼬물 만들기상을 수상한바 있다.

    요즘 아이가 만들기와 그림그리를 하고 있는걸 보면 거침이 없고 주저함이 없다.

    사실 잘 그린그림을 바라는게 아니고 보기좋게 색칠한걸 바라는게 아니다~ (이왕이면 좋겠지만...)

    자신의 이야기를 표현할 줄알고 정서으로 성장하길 바란다.

    내 아이에게 나는 미술을 통해서 자존감을 길러낼 수 있는 힘을 제공하고 싶다.

    앞으로도 선생님의 다양한 수업으로 아이에게 다양한 체험을 할수 있도록 꾸준히 지지할 계획이다.


    교육원과 집이 거리가 있어서 차로 태워다 주는데 가끔 지칠때도 있다.


    그럴 때 방문수업도 생각했었는데 선생님이 재료며 다 들고 오는것 보다는

    재료가 가득한 교육원이 훨씬 조건면에서도 우월하다.




    사실 나의 교육 철학은 무엇을 하던 꾸준히 하는게 좋다이다.

    9개월간 수업을 빼먹은건 코로나걸렸을 때뿐이고

    화요일인거 한번 까먹어서 선생님이 전화와서 늦게라도 가서 수업들었다.




    그날이 위에 야광봉을 붙이고 수업했는데 표정을 보니 안갔으면 어쩔뻔ㅋㅋㅋ

    아이를 키워보니 참 엄마가 정신도 잘붙잡고 있어야하고 일정체크도 잘해야하고

    여러모로 부지런히 노력해야한다.

    기록삼아서 수업 하나하나 인스타그램에 하도 자랑을 했더니

    사촌동생네가 다른지점이지만 운정신도시 아이파크 교육원을 등록했다고 한다.

    같은 원 친구도 다니고 싶어서 등록하려고 했는데 이미 원하는 요일이 마감됬다고 한다.

    나도 어렸을 때 미술학원을 다녔었는데,

    원에는 학생들도 많았고 결과가 중요했고

    자유롭지 못했던 느낌이 아직 남아있는데

    확실히 아트앤하트는 다르다는걸 알수 있다.


    수업 끝나기를 기다리면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밖에까지 들리곤 한다.


    그거면 됐지 않은가?


    이번 후기를 적으면서 오히려 아이가 다니는 미술학원에 대해 알아보게 됐다.

    대부분 학원을 보내기 전에 알아보는데 나는 반대로 되었구나...

    (뭐, 만족하니까 더 알아볼것도 없었다.)


    아트앤하트 회룡교육원의 블로그를 보면서

    아... 아직도 우리 아이가 못해본 커리큘럼이 많구나하고 감탄하게 된다.

    내 아이의 창의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수업이 이렇게 많구나.

    참, 아트앤하트 본사에서는 부모교육으로 좋은 강의도 제공해준다.

    고급 내용의 강의들이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아트앤하트가 어떤 분위기인지 모르겠다면 일단 체험수업을 문의해보길 바란다.


    아이가 다니는 호원 회룡교육원의 경우 원장님이

    6년차 전직 유치원교사로 수많은 아이들과 함께 했던 이력이 있으시다.

    어쩐지.. 아이들 수준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학부모상담 스킬이 다르다 했다.

    나는 선생님이 공감능력이 있어서

    아이에 대한 피드백을 학부모와 잘 주고 받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소통이 안되서 내가 A를 물어봤는데 B를 대답하는 선생님들도 많으니까...


    아이는 선생님이 공주같이 이뻐서 좋다고 한다.

    (그래그래.. 너의 눈에는 선생님이 너무 이쁘구나. 엄마도 이뻐지도록 노력할께.)

    작년 3월에 개소해서 건물도 깔끔하고 가끔 날씨가 궂을때는

    바로 옆 이디야해서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기며 아이를 기다릴 수도 있다.


    교육원안에 아이 키에 맞춰서 세면대가 있어서 손을 닦기도 용이하다.


    수업 마치고 나오는 첫째를 보고 있으면

    둘째가 어느 순간 교육원안에 나무모양으로 만든 책공간에 들어가 즐거워한다.

    (나와라! 둘째! 강제로 안고 나와야한다!)


    첫째를 키우면서 집안에서 전지깔고 미술활동도 하고 클레이며 감자전분이며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에너지를 쏟아가며 즐겁게 엄마표 수업을 했었다.

    둘째를 낳으면서 입에 넣고 방해하고 벽지에 낙서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위험하고 불편한 미술재료(작은 구슬, 글루건, 작은 퐁퐁이, 매직)들을 슬슬 숨겨놓게 되었다.


    워킹맘으로 최근 나의 에너지가 방전되어 더이상 첫째에게 엄마표미술을 제공하지 못하게 됐다.

    하지만 아트앤하트가 첫째의 스트레스를 사랑을 창의력을 즐거움을 보충해 주리라.




    쓰다보니 이렇게 장문의 글을 남기게 될줄은 몰랐다.

    아무래도 수업한 시간도 길고 느낀점도 많은바.. 할말이 많겠지?

    다른 부모들도 아트앤하트의 장점과 수업내용을 이해하고 아이에게 하루빨리 접할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주는 후기로 남았으면 좋겠다.

    첫째의 건강한 마음과 즐거운 몰입을 위해 열심히 일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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